뒤휀더 판금도장 및 몰딩 교환
메르세데스-벤츠G클래스 (G63 AMG / 지바겐)휀더 · 블랙 계열 (Black) · 2일
PART 01 · 판금도색
뒤휀더
뒤휀더 모서리 철판이 심하게 찌그러지고 위쪽 플라스틱 몰딩이 찢어지듯 긁힌 상태로 입고됨. 다행히 안쪽 고정 핀 부위가 다치지 않아 차체 용접 같은 큰 공사 없이 찌그러진 부위를 정교하게 펴내는 판금도색을 진행함. 억지로 칠하면 티가 많이 나는 플라스틱 몰딩은 완성도를 위해 미리 부품을 선주문한 뒤 새 정품으로 교체하여 고객 대기 시간을 최소화함. 수리 후 이질감이나 단차 없이 원래의 까맣고 윤기 나는 광택과 직선 라인을 완벽하게 되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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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휀더 추가 사진
작업 설명
주차 중 구조물에 부딪혀 뒤휀더 철판이 찌그러지고 상단 플라스틱 몰딩이 파손된 차량입니다. 수리 기간 동안 차량을 쓰지 못하는 고객님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파손된 몰딩만 미리 주문하는 '부품 선주문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정석 판금도색 공정을 통해 이색 현상이나 단차 없이 깔끔하게 새 차처럼 복원했습니다.
뒤휀더 모서리와 상단 몰딩 손상
벤츠 G63 AMG의 조수석 뒤휀더 모서리가 주차 중 손상돼 철판이 움푹 들어갔고, 지붕 쪽 빗물받이 몰딩도 긁히고 찢어진 상태였습니다. 점검에서 차체 안쪽의 고정 장치인 브라켓에는 손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뒤휀더 판금도장과 몰딩 교환으로 수리 방향을 정했습니다.
몰딩을 먼저 주문하고 입고 일정 조율
부품을 기다리는 동안 차주님이 차량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파손된 몰딩을 먼저 주문했습니다. 이후 부품이 도착한 날짜에 맞춰 차량을 입고받았습니다.
뒤휀더 판금도장과 몰딩 교환
찌그러진 철판을 당겨 펴고 차량의 블랙 색상에 맞춰 도장한 뒤 열처리를 진행했습니다. 뒤휀더의 눌린 부분과 도장면을 정리하고, 상단에는 새 몰딩을 조립해 작업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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