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석 후도어·후휀더 판금도장
폭스바겐골프도어 · 보조 부위: 휀더 · 화이트 계열 · 3일
PART 01 · 판금도색
뒤도어 조수석
넓게 눌리고 손잡이 아래로 깊게 접힌 조수석 후도어를 판금도장했습니다. 전후 사진에서 접힌 면과 도어의 라인이 정리된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ADDITIONAL PHOTOS
뒤도어 조수석 추가 사진
PART 02 · 판금도색
뒤휀더 조수석
조수석 후휀더의 휠아치 주변에 생긴 굴곡을 판금으로 정리하고 도장했습니다. 전후 사진에서 휠아치를 따라 이어지는 곡면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ADDITIONAL PHOTOS
뒤휀더 조수석 추가 사진
작업 설명
골프 조수석 후도어의 넓은 눌림과 깊은 접힘, 후휀더 휠아치의 굴곡을 판금도장으로 수리했습니다. 교환과 복원의 장단점 및 작업 범위를 상담한 뒤 기존 두 패널을 유지하는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두 패널의 손상 범위를 놓고 수리 방향 결정
약 5개월 전 반대편인 운전석 후도어와 후휀더를 수리했던 골프가 이번에는 조수석 손상으로 다시 입고됐습니다. 조수석 후도어는 손잡이 아래부터 하단까지 넓게 눌리고 깊게 접혔으며, 후휀더에는 바퀴 주변으로 여러 굴곡이 생겼습니다. 한 지점의 문콕과 달리 두 패널에 걸친 변형을 복원해야 해 교환도 검토했습니다. 차주님이 염려하신 비용과 감가·보험 부담, 교환과 수리의 장단점을 함께 설명하고 기존 후도어와 후휀더를 판금도장하기로 했습니다.
후도어는 넓은 눌림과 깊은 접힘을 함께 복원
후도어에서는 가장 깊이 접힌 자리뿐 아니라 주변으로 넓게 눌린 면까지 작업했습니다. 좁은 접힘만 펴고 주변의 큰 굴곡을 남기면 도어 전체의 면이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접힌 부분과 그 주위의 눌림을 함께 다뤄 손잡이 아래에서 하단으로 이어지는 도어 면을 되찾았습니다.
후휀더는 휠아치의 원래 굴곡을 살리는 작업
후휀더는 후도어처럼 넓은 면을 정리하는 것과 작업 기준이 달랐습니다. 바퀴 둘레에서 차체 옆면으로 이어지는 둥근 볼륨을 남기면서, 충격으로 생긴 울퉁불퉁한 부분을 판금으로 복원했습니다. 휠아치를 무조건 평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굽은 모양으로 되돌리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나란한 두 패널의 도장까지 마무리
복원한 후도어와 후휀더의 수리 부위를 다시 도장했습니다. 두 패널이 나란히 이어지는 만큼 색상과 광택뿐 아니라 표면 질감의 어울림도 고려했습니다. 수리 후에는 도어 하단까지 이어지던 큰 접힘과 휠아치 주변의 굴곡이 정리됐습니다. 기존 패널은 유지했지만, 수리 부위의 칠은 새로 올린 판금도장 사례입니다.
ADDITIONAL PHOTOS
작업 전체 추가 사진
RESULT SUMMARY
이번 작업 한눈에 보기
- 차량
- 폭스바겐 골프
- 작업 분류
- 판금도색
- 소요 기간
-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