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어타이어 커버 찌그러짐, 교환 없이 판금도장 복원
메르세데스-벤츠G클래스 G400d (지바겐)스페어타이어 커버 · 실버 계열 · 2일
PART 01 · 판금도색
스페어타이어 커버 엠블럼 하단
엠블럼 아래가 눌리며 흐트러진 커버의 곡면을 복원했습니다. 커버를 분리해 판금한 뒤 실버 계열로 도장했으며, 전후 사진에서 눌림과 주변 면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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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어타이어 커버 엠블럼 하단 추가 사진
작업 설명
부품 교환 비용이 부담스러웠던 G400d 차주님께, 기존 스페어타이어 커버를 살리는 판금도장 복원을 제안했습니다. 커버를 분리해 찌그러진 곡면을 바로잡고 실버 계열 도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기존 부품을 살린 스페어타이어 커버 복원
벤츠 G400d의 스페어타이어 커버가 찌그러진 사례입니다. 차주님은 서비스센터에서 교환을 안내받은 뒤 비용 부담으로 복원을 문의하셨습니다. 커버의 손상 상태를 살펴보고 기존 부품을 살리는 판금도장으로 진행했습니다.
손상은 엠블럼 아래 도장면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둥근 커버 중앙이 눌리면서 주변 풍경이 비치는 반사도 꺾여 보였습니다. 눌린 부분과 주변 곡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면을 잡는 것이 이번 복원의 핵심이었습니다.
둥근 면을 맞춘 뒤 조색·도장
커버를 차량에서 분리한 뒤 판금으로 찌그러진 부분을 최대한 펴고, 퍼티 사용은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작업했습니다. 도장면 아래의 곡면이 고르게 이어져야 빛과 주변 풍경의 반사도 자연스럽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실버 색상을 조색해 베이스와 클리어 도장을 진행하고, 전용 부스에서 건조했습니다.
엠블럼 아래 눌림을 정리한 2일 작업
작업 후에는 엠블럼 아래 눌림이 정리되고 커버의 둥근 면이 다시 이어졌습니다. 작업 기간은 2일입니다. 이번에는 손상 상태에 맞춰 기존 커버를 복원하는 방식으로 수리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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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전체 추가 사진
RESULT SUMMARY